저는 자전거는 어렸을때 탄거 말고 성인되서 아예 타본적도 없는 자린입니다 근데 학교 다닐때 은근 거리가 있어서 자전거나 전동킥보드같은거 생각하다가

알톤 램블21이라는 자전거가 당근에 4만원에 올라왔길래 구매했습니다

비대면으로 거래했는데 바퀴에 바람이 없고 좀 방치해둔거여서 이걸 정비를 맡겨야되는지 바람만 넣고 타고 다니면 될지 고민입니다

정비를 맡긴다면 정비비용은 얼마나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