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20키로도 겨우 가던 오르막에서


팩라 뒤에 붙어서 올라가보니까


25키로 엄청 쉽게 찍음 ㄷㄷ


이게 뭔가 끌어주는느낌이랄까?


혼자나 가족이랑 탈때랑은 또 다른느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