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시간 정도 보냉기능이 있는
pp재질 물병인데
먼 원리로 하지 보니깐
두겹pp고 그사이에 보냉백 같은데서 볼수있는 은박필름 좀 두꺼운게 들어가있음
그래서 세겹
용량은 650cc들어감
11시에 찬물 넣고 실온에 냅뒀는데 2시간 정도는 차가운 상태 고대로였고
1시간후에 다시 만져보니 조금 덜 시원해짐
3시간 정도는 차가운 물로 먹을수있는듯?
한여름에는 한 두시간 가것다
그냥 생수병 얼려먹는거랑 별차이가 없지만 ㅋㅋ 가격은 13000원이네
몇시간 정도 보냉기능이 있는
pp재질 물병인데
먼 원리로 하지 보니깐
두겹pp고 그사이에 보냉백 같은데서 볼수있는 은박필름 좀 두꺼운게 들어가있음
그래서 세겹
용량은 650cc들어감
11시에 찬물 넣고 실온에 냅뒀는데 2시간 정도는 차가운 상태 고대로였고
1시간후에 다시 만져보니 조금 덜 시원해짐
3시간 정도는 차가운 물로 먹을수있는듯?
한여름에는 한 두시간 가것다
그냥 생수병 얼려먹는거랑 별차이가 없지만 ㅋㅋ 가격은 13000원이네
저거 비슷한거 예전부터 쓰고있는데 2중구조에 중간에 필름들어간건데, 여름에 전혀 효과없음. 그후론 그냥 물넣고 얼려서 쓴다 통채로
효과 없진않음 일반물병보단 나음
가장 추천하는건 올해 나온 다이소 보온보냉물통 5천원짜리, 그냥 이거사 저런거 사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