싼마이 므틉 5월에 사서 올 한 해 잘 타고 다님
갤에선 첼로 자전거 취급도 안 해주는데, 난 좋기만 함 ㅋㅋ
므틉 입문 → 로드 기변 → 카본 로드 입문 → 므틉 복귀 → 므틉 다운힐 → 로드 기함 → 자접 → 므틉 싼마이 복귀
앞바퀴 플라스틱 아직도 달려 있고
비 오는 날에도 부담 없이 타고 나감 ㅋㅋ
임도 정도 다니는 수준임
페달 굴린 지 15년 넘었는데,
그동안 별의별 자전거 다 타봤지만,
돌이켜보면 므틉 다운힐이 제일 재밌드라
므틉 다운힐은 몸이 먼저 반응하고,
순간의 속도, 진동, 바람 — 그게 다 합쳐져서 오는 쾌감이 있음
물론 리스크도 있어서,다치는 건 기본임..
로드 2회, 므틉 1회 골절상 당했음.
(갈비뼈는 제외 _ _ 우리 갈비뼈 부러지는건 골절 아니잖아유)
자전거 타던 사람들은 런닝 노잼이라 적응 힘듬(내기준)
내년에는 자전거 많이 타야지..춥다 추워
자전거 좋은데 런닝 어릴때 했는데 이제 몸도 힘들고 노잼임 전조등 각도 너무 높은거 아니냐 ㄷㄷ
카본이 정말 싼마이 되면 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