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멀리말고
근데 차도랑번갈아 타기엔 무섭단말이지
모텔서자는거말고
텐트하나치고 해보고싶다
아무데나 텐트치면 안되자나?
자캠 해보고 싶은데 곧 동절기라 ㅠㅠ
겨울에 실컷 하셈.. 자도 바로옆에 텐트 쳐도 아무도 뭐라하는 사람없음 워낙 사람이 없어서
오리털침낭에 바닥만 고르면.. 라면이 먹고 싶누..
요즘날씨가 자캠하기 딱 괜찮은데 한번쯤 해보고싶긴하다
가까운 폐장한 해변가면 한적하지만 나름 관광객도 일부 있고 너무 어둡지도 않고 1박 정도는 괜찮다. 산속은 하지마라 뱀부터귀신까지 세트 등장 할 수 도
자캠 해보고 싶은데 곧 동절기라 ㅠㅠ
겨울에 실컷 하셈.. 자도 바로옆에 텐트 쳐도 아무도 뭐라하는 사람없음 워낙 사람이 없어서
오리털침낭에 바닥만 고르면.. 라면이 먹고 싶누..
요즘날씨가 자캠하기 딱 괜찮은데 한번쯤 해보고싶긴하다
가까운 폐장한 해변가면 한적하지만 나름 관광객도 일부 있고 너무 어둡지도 않고 1박 정도는 괜찮다. 산속은 하지마라 뱀부터귀신까지 세트 등장 할 수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