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근에 런닝하다 무릎을 다친 뒤 다시 자전거에 흥미가 생겨 라이딩을 즐기는 자린이입니다. 아직 하루에 20km 정도도 못타고요. 예전에 그래블 자전거 유행할때 65만원 주고 그래블 바이크 (플레어 70C)를 사서 타고 있습니다. 도로 주행 할때랑 내리막길에서 넘어질까봐 무서워 속도는 못 내고 오르막을 극복한다는 개념으로만 살살 타고 있습니다.
앞으로 자주 눈팅하겠습니다 행님들
안녕하세요 최근에 런닝하다 무릎을 다친 뒤 다시 자전거에 흥미가 생겨 라이딩을 즐기는 자린이입니다. 아직 하루에 20km 정도도 못타고요. 예전에 그래블 자전거 유행할때 65만원 주고 그래블 바이크 (플레어 70C)를 사서 타고 있습니다. 도로 주행 할때랑 내리막길에서 넘어질까봐 무서워 속도는 못 내고 오르막을 극복한다는 개념으로만 살살 타고 있습니다.
앞으로 자주 눈팅하겠습니다 행님들
오냐 인사박아라
그래블 반갑누
피규어 ㅗㅜㅑ
반가워 나도 등산하다가 무릎병신되서 런닝도 잘 못해서 자전거타는 불구야.... 기본피팅+케이던스형 주행정도 익혀두면 무릎부담없이 재밋게 탈수있을거야!
https://gall.dcinside.com/cycle
자전거랑 같은 방에서 자는 걸 보니 엄청 애틋한가보군요
재밌게 안라하셈
조이보토
조이보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