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반 따릉이로 자출 중인데 따릉이 너무 복불복이라서 잘못 걸리면 페달 밟아도 너무 속도가 안나서 답답해유.


따릉이처럼 백팩 가방을 넣고 다닐 수 있는 바구니 달린 자전거 하나 살라고 합니다.


속도보다는 편의성 위주라서 로드는 빼고 미니벨로나 MTB 찾는 중이어유. 출퇴근 왕복 35km 정돈데 전기자전거는 운동도 안되서 빼고 생각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