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반 따릉이로 자출 중인데 따릉이 너무 복불복이라서 잘못 걸리면 페달 밟아도 너무 속도가 안나서 답답해유.
따릉이처럼 백팩 가방을 넣고 다닐 수 있는 바구니 달린 자전거 하나 살라고 합니다.
속도보다는 편의성 위주라서 로드는 빼고 미니벨로나 MTB 찾는 중이어유. 출퇴근 왕복 35km 정돈데 전기자전거는 운동도 안되서 빼고 생각 중.
2년반 따릉이로 자출 중인데 따릉이 너무 복불복이라서 잘못 걸리면 페달 밟아도 너무 속도가 안나서 답답해유.
따릉이처럼 백팩 가방을 넣고 다닐 수 있는 바구니 달린 자전거 하나 살라고 합니다.
속도보다는 편의성 위주라서 로드는 빼고 미니벨로나 MTB 찾는 중이어유. 출퇴근 왕복 35km 정돈데 전기자전거는 운동도 안되서 빼고 생각 중.
와~2년반이나 35키로를 매일 했다고? 엄청나네. 가성비 찾을거면 중고가 괜찮은데 시간좀 있어야함.
따릉이로 오르막 힘든적 없으면 사양은 기본만 되도 충분함. 그래도 좀 빠르게 달리고 싶으면 뒤 기어가 8단이상인걸로 사셈
@자갤러1(116.36) 키가 혹시 마이 크면 사이즈 큰거도 만드는 회사걸로 사고
한강 자전거도로 잘되어 있어서 편도 1시간 10~20분 정도 걸림. 네이버맵으로 찍은 거리가 17~18km 정도
@글쓴 자갤러(175.113) 새거기준으로 대충 가격대가 30정도부터 시작하고 50쯤 넘어가면 좀더 가벼워지고 앞에 샥이 에어로 달리면 1키로가 더 가벼워짐 100이넘어가면 카본프레임 들어가면서 더 가벼워지고 좋아지고. 카본자전거는 가볍고 잘나가는 대신 짐받이 홀이 없는 제품도 있어서 짐받이 달려면 참고하고 /샥있는 엠티비에 앞바구니 달기 가능할지 모르겠네. 대체로 바구니가 길어서 샥이 눌리면 타이어에 닿는거 같음. 정확한건 다른 사람한테 패스~ / 무릎아픈적도 없었음? 궁금함
@자갤러1(116.36) 근데 노면 상태가 좋고 턱 같은거 별로없으면 굳이 샥 없어도 좋지않나 싶은데? 하이브리드는 어떰? 요새는 하이브리드도 타이어 넓게 나온게 많음. 38c정도 아.. 근데 눈이오나 비가오나 타려면 엠티비가 낫겠네.
@자갤러1(116.36) 무릎보다도 20분 정도 타면 엉덩이가 너무 아파서 1만원짜리 쿠션안장 사서 끼우고 탔음. 그래도 1년에 4만원이면 가성비 좋다고 생각해서 걍 타고 다님. 돌아다니다가 아무데서나 타고 반납하는건 편리함.
@자갤러1(116.36) 중고로 사게되면 새거의 반값으로 2,3년짜리 살수있음.
@자갤러1(116.36) 아.. 안장통.. 다른 자전거 타면 안장통이 또 올지도 아니면 옅어질수도..
곧 겨울이니까 따릉이로 일단 좀 더 버텨보는게 좋을텐데? 작년 겨울에도 따릉이 타고 다니심?
ㅇㅇ 겨울이 오히려 사람도 적고 벌레도 없어서 타기 좋음. 껴입는게 많아서 몸이 무거워지는건 좀 불편.
@글쓴 자갤러(175.113) 왕복 35 겨울 자출 쉽지 않을텐데 완전 근성가이구만.. 올해는 좀 쓸만한거 타고 날라댕기셈
와 그정도만 2년반동안 빌린 비용은 얼마나옴?
1년 정기권 4만원밖에 안함. 이것도 처음에 이벤트인가 해서 2만원대에 한번 사고 그 다음해 정기권은 마일리지 쌓은거로 3만원대에 끊고 썼음
미니벨로나 mtb 나 앞에 백팩 들어갈정도 바구니 달면 케이블간섭 바퀴에도 간섭생김 따릉이처럼 생긴 생활자전거나 가능한 포지션이다 딱 니 조건에 부합하는 자전거가 알톤 알마타247이라는 전기 자전거다 운동하고 싶음 전기 끄고타
알마타 생긴건 맘에 드는데 가격이 120 ㅎㄷㄷ
@주식은배당주 48v 500w 전자잖아
저거리를 어떻게 자출하냐 체력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