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정자동 - COEX 사이 출퇴근하고 있고 자전거는 거의 안타고 있는 사람인데
출퇴근길 신분당선 지옥철에 지쳐서 탄천 출퇴근을 해볼까 하고 있습니다
저 같은 완전 초심자가 자전거로 출퇴근해야 할 때 어떤 요소를 고려해야 할까 질문드립니다.
1. 자전거 출퇴근 가능은 한가?
2. 어떤 기종이 괜찮은가?
3. 전기자전거는 괜찮은가?
다른 질문도 있을텐데 제가 아는 바가 없어서 생각나는 게 없네요
예산은 많이는 아니고 100만원 일단 생각해주시고 플러스마이너스 가능합니다
출퇴근이 목적이면 전기자전거가 가장좋아, 보통 100에 사면 보통 1년이면 교통비로 자전거값은 다 뽑는다 자전거는 다시팔면되니까. 너는 무조건 전기자전거 사라
전기자전거 생각보다 괜찮나보네요 감사합니다
@ㅇㅇ 엄청 좋치, 아주 짧은거리 대략 5~10km 거리는 일반자전거로도 가능한데 정자동에서 코엑스는 20km정도 되니까 전기타야돼 진짜 최고의 선택이될거다 강추
@자갤러1(124.49) 100만원 내외면 어느 브랜드 추천하시나요? (+구입하기 좋은 사이트..)
@ㅇㅇ 전기자전거는 일반적으로 자전거 샵에서 정비를 잘 안해줘, 드물게 일반자전거샵에서 취급하는 전기자전거가 있는경우 그건 봐주지. 너네 집 근처 전기자전거 취급점에서 사는걸 추천해 그래야 as받기가 좋아. 나는 기계적인건 내가 어느정도 다 만질줄알고 공구도 있으니 상관없지만, 너는 그런게 아닐테니까 온라인보단 집 근처 샵에서 파는것중에 골라
자전거 출퇴근은 펑크 위험 때문에 시간여유가 있어야
코스는 괜찮은데 / 초보라면 안장통있는데 적응하는데 시간이 좀 걸림. 한달이상 걸릴수도.. 최소 일주일은 엄청 아프다 봐야하고 자전거 중심 잘 못잡고 와리가리하면 시간도 오래 걸리니 본격 출퇴근은 좀 잘 타게 되면 하는게 시간 관리에 좋을거임. 체력에 여유가 없다면 오래 탈수록 피곤할수있으니 매일 하기 보단 간보면서 일정 늘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