턴 이클립스 X22 최근에 구매해서 잘 타고 있어
자전거는 늘 유사MTB와 무거운 하이브리드 타다가
이번에 가벼운 접이식 하이브리드로 넘어왔어
지하철에 접어서 탈 수 있고 차에 보관도 쉽고, 속도도 적당히 빠른걸 찾다가 이 모델로 구매했네
(나중에 여유가 되면 그래블이나 가벼운 MTB정도 기추하고 싶은데 ㅋㅋ 나중얘기)
혹시 이 자전거에 대해 궁금한거 있으면 질문받을게 ㅋㅋㅋ
아 그리고 저 아래에 지하철 벨소리와 도봉산행LED도 나야. 재밌게 타고있어
이번 주말까진 밤에 중랑천 출현 할 것 같아
신기하넹 접이식 하이브리드는 처음봄 몇키로야??
11kg야 ㅋㅋ 26인치 접이식치곤 가벼운거지! 물론 다른 가벼운 로드나 mtb 자전거랑은 비교가 안돼ㅋㅋ
핸들높이 조절됨?
핸들바 위치가 위나 앞으로 정도는 가능해. 따로 높이 조절은 없고
이건 전용 캐링백이 따로있음? 20인치 미벨은 락부랄스나 라이노워크 같은 애들이 만드는데 이게 아마 26인치인가 그런걸로 아는데 있음? - dc App
일단 "턴 캐리온커버2.0"이라고 그 얇은 재질의 커버같은 가방제품이 있긴있어. 충분히 들어가더라구 근데 너무 얇긴해. (이건 내가 갖고 있으니 확실하고) 이거 말고도 "턴 스토우 백 2.0"이 더 두껍고 진짜 더 튼튼한 가방같은 재질인데, 해외리뷰에는 26인치 턴이클립스도 들어간다고 하더라구 제품 판매에는 24인치까지 가능하다고 되어있는데... 이건 아직 내가 도전을 안해봤어
와~ 26인치에 접이식인데 가볍네. 림브 하브가 11.5키론데 차이가 없어. 26인치라 키작은 사람한테는 타고 내리기도 편할거 같고 렉홀있어서 짐받이까지 가능하면 일상부터 여행까지 전전후 느낌이네.
그치 여행용으로도 손색없긴 한 것 같아. 근데 순정이 슬릭타이어라 그 용도로는 트레드 있는 타이어로 바꿔야하고 뭐... 이것저것 앞에도 가방 달 수 있고, 머드가드랑 짐받이등 달 수도 있긴해! 일단 나는 머드가드 정도는 내년에 달까 생각중이야 ㅋㅋ
이거 괜찮다하고 가격봤더니 ㅎㄷㄷ하네 부자네 이분 ㅋㅋㅋ
ㅋㅋ 부자면 좋게 ㅠㅠ 이클립스 모델이 3개인데 가운데꺼 사려다가 그냥 이왕 사는김에 살짝 무리했지ㅠ
300? 와우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