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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장 교체한 김에 이른아침에 한강이나 한번 돌까 하구서 하드테일 끌고 우아하게 자도로 나간지 20분만에

안장 교체할때 등신처럼 교체했는지 우당탕탕 소리와 함께 카본싯포 부속중 이놈이 사라짐...

다시 위화도 회군 하는 내내 서서 자전거 타고 옴......-_-;;

미친놈 포즈로 돌아와서 씩씩대며 원래있던 알루 싯포로 다시 교체해놓고 판매상에 혹시나해서 부품구할 수 있냐고 했더니

김두한의 후손인지 "사딸라~" 외치네....다행히 카본 싯포 부서진 흔적이 없어서 통으로 가는것보단 괜찮은거 같아서  "어케 내가 너한테 사딸라 줄 수 있을까?" 문의해놓은 상태임.....

뭔가 오늘 액땜한거 같아 이따 로또사러 나갈생각...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