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에서 멀리 떨어진 강원도 산 사이에 있는 공도에서 타고 있었는데 바퀴 터졌어

그냥 멀리 가고 싶다고 아무 생각없이 직진으로 쭉 가서 모르는 길인데..

날도 추워지는데 어쩌냐 진짜 좆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