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대괸령 올라가려고 했다가 초입에서 지쳐서 내려온 오늘 운동기록입니다....
여튼 주변에서 케이던스 80에서 90 맞춰야된다고 많이 얘기하더라고요. 저도 처음에는 그러려고했는데 생각보다 80에서 90이 너무 가볍고 페달이 헛도는거 같다는 느낌을 너무 많이 받는데 원래 이게 맞는건지 여쭤봅니다.
사진은 대괸령 올라가려고 했다가 초입에서 지쳐서 내려온 오늘 운동기록입니다....
여튼 주변에서 케이던스 80에서 90 맞춰야된다고 많이 얘기하더라고요. 저도 처음에는 그러려고했는데 생각보다 80에서 90이 너무 가볍고 페달이 헛도는거 같다는 느낌을 너무 많이 받는데 원래 이게 맞는건지 여쭤봅니다.
쟤 느낌상 케이던스가 60에서 70 정도일때 적당히 묵직하면서 페달링도 부드럽게 된다는 느낌을 받는데 이 느낌대로 타면 되는건지 아니면 잘못된건지도 궁금합니다
편한대로타시면됩니다
몰러 좀 잘탈때는 80~100 항상 지킴
기어 한단 올릴때마다 크게 뛰면(이빨갯수) 헛도는 느낌이 살짝 나는데 이걸 없애려면 작게 오르는 촘촘한 기어비가 필요한데 단수가 늘어나면서 비싸짐. / 60-70이 잘못된건 아니고 그렇게 몇시간 타고도 무릎주위에 이상이 없으면 그건 님한테 괜찮은거임. 계속 몸 상태 간보면서 타보셈 / 갠적으로 그 6,70정도면 오래타면 무릎이 아프더이다 ㅎㅎ
오르막이 좀 가파르면 힘들다 보니 60이하로 밟기도함
기어비가 부족해서 그렇습니다. 가장 저렴하고 일반적인 카본 자전거가 보통 11단, 앞 50t /뒤 11-30t , 8키로대인데 평지 기준 50t에 17t는 헛돌고 15t는 디리가 지치는데 16t가 있으면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16t가 있는 11-25t로 바꾸거나 12단 11-30t로 가거든요. 1t만 없어도 부족한데 저가 자전거는 오죽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