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잊지못함

처음은 동네공원 돌아다니다가

검색하면서

왕복20킬로코스를 탓음

그날은 유독 더운 여름날이었는데

마지막 종착점 가는길이 가파른오른막길이었는데

오기로 오르막탐

그땐 기어변경할지도 모르고

그냥 무거운채로 짧다면 짧은 오르막길 올랐는데

씨발 땀 한바가지에 심장은터질거같고

심장마비로 죽는줄알았음

본인 육체에 큰 고통을주고

목적지까지 도착


처음탈때 저렇게타서 그런지

이젠 그 오르막길 지금도 힘들긴하지만

가벼운 장애물정도 아주 쉬워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