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들고 지하철 탈까 생각도 했는데 도저히 무리같은데
지하철 갈아타는 구간에서 이거 어떻게 갖고 이동하냐
스트라이다 이런거 사면됨 가볍고 작고... 예전에 인기 많았는데 요즘 타는사람 별로 없네
가벼워보이는데 의외로 무겁더라고
다혼류 반으로 접히는거 브롬톤 모두 접은 상태에서 굴릴 수 있음 - dc App
10키로 11키로라도 접어서 들면 부피가 줄어서인가 잘들림
비싼건 가벼운것도 잇음... 티타늄이라던가 카본으로 된거 알루도 유사브롬톤 있고 암튼 다 비싼것들 ㅎ
어제 퇴근길에 미니벨로 접어서 탔다가 내리는 사람 봤는데... 겁나 민폐임. 자전거 사람들한테 계속 부딪히고. 사람 많은 시간대에는 안타는게 맞는거 같다.
사람많을땐 당연히 안타지 그 사람만 이상한거다 평균화 시키지마
스트라이다 이런거 사면됨 가볍고 작고... 예전에 인기 많았는데 요즘 타는사람 별로 없네
가벼워보이는데 의외로 무겁더라고
다혼류 반으로 접히는거 브롬톤 모두 접은 상태에서 굴릴 수 있음 - dc App
10키로 11키로라도 접어서 들면 부피가 줄어서인가 잘들림
비싼건 가벼운것도 잇음... 티타늄이라던가 카본으로 된거 알루도 유사브롬톤 있고 암튼 다 비싼것들 ㅎ
어제 퇴근길에 미니벨로 접어서 탔다가 내리는 사람 봤는데... 겁나 민폐임. 자전거 사람들한테 계속 부딪히고. 사람 많은 시간대에는 안타는게 맞는거 같다.
사람많을땐 당연히 안타지 그 사람만 이상한거다 평균화 시키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