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안 이랬던 거 같은데 자전거로 타고 가도 사람들이 안비켜주더라?

뒤에서 벨 울리니까 왜 울리냐고 화내고?


자전거 타는 사람은 빨리 가려고 타는거고 걸으면 느리니까 그냥 웃으면서 다 비켜주고 그랬었는데


세상이 왜 좀 이상하게 삭막하게 바뀜? 내가 왜 비켜줘야 하냐 물어보니까 엄청 황당하던데 그럼 길막하는 건 어디서 배운 예절이냐?


오랜만에 귀환했는데 세상이 좆같아진거 같아서 기분도 더럽더라



벨 울리면 그거 왜 기분나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