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롬톤같은 트라이폴드류들이 물통거치가 애매해서
주로 스템백들 많이 다는건디.. 다혼류 n폴딩 미벨엔 달아도 그만
안달아도 그만이긴하네영..
그래두 테이크아웃 커피꼽구 쪼옵쬬옵하면서 댕기면
재밋지 않을까 해서 꾸역꾸역 달아봤지만 정작
아싸리 크기가 좀 큰 16~20 온스짜리 테이크아웃 커피잔이면 모를까
가장 일반적인 10~13 온스 짜리 테이크아웃 커피잔같은거는
애매하게 스템백 안에 꽉 끼게 쑥 안으루 들어가서 굉장히 불안쓰..
폰이나 엑세스가 빨라야하는 물건 넣는 용으로나 쓰게될텐디
그런건 이미 따로 넣구다니는데가 있어서리
나중에 브롬톤이나 기추하면 거기다 달아야것네여
스템백은 다는 순간 나는 시발 장거리는 죽어도 안가는 동네바리셈! 마패같은것
아니다 생각해보니까 오히려 장거리 종주같은거 할때 폰네비 보는사람들이 보조배터리 넣는데로 주로쓰긴하더만
스탬백 물통만 담는 용도라기 보다 손에서 가장 가까운 가방이라 생각하면 개편함 - dc App
보조빠떼리 넣고 장거리도 가능 - dc App
쪼매난 작은 슬링백을 상시 몸에 붙이고 다녀서그런지 스템백이 더 애매하게 느껴지는듯용..
국종할때 핸들바백 탑튜브백 스템백 다 달고갔는데 핸들바백이 제일 무쓸모고 스템백이 젤좋던데 물통+휴대폰 담을수있고 고글도 거치가능해서
커피용이면 알리에 컵홀더 검색하면 핸들포스트에 다는거 있어 집게 처럼생겻는데 커피 잘 거치됨 여름에 아주 유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