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 정찰제 빡신가보네 ㅋ 몇퍼 해줄 수 있냐 물어보니까 오프라인 매장 와야 안내해줄 수 있대 시골이라 그거 알아보려고 방문하기가 차타고 1시간이라 무턱대고 가기 좀 그런데 쩝 그냥 전화로 말해준 곳에서 주문해야되나? 천만원치 주문하는데 추가할인 10퍼 받으면 괜찮은 거임??
천만원어치 사는데 1시간거리 안가? 가서 살살 잘꼬시면 요즘 자전거샵들 불황이라 더 할인 잘해줄껄? 그리고 한군데 가지 말고 두어군데 더 다녀... 그게 국롤이다
내 돈 천만원이면 가겠는데 아버지랑 아버지 친구분 돈이라 내가 그렇게까지 발품팔긴 귀찮다
@글쓴 자갤러(106.101) ㅋㅋㅋㅋㅋㅋ 이건 또 애매하군...
마침 보고 있던 업체 중 한곳 근처에 친구 근무지 있어서 퇴근길에 함 봐달라고 얘기해놨다. 대충 걍 여기 견적 받아보고 아니다 싶으면 10퍼 해준다고 한데서 걍 해야겟다
@글쓴 자갤러(106.101) 견적보다 싸게한후 너가 10% 먹으면 일당 100만원짜리 일인데? 사정 이야기하구서 견적은 그대로 해달라고 하구
그래도 양심이 있지. 중간에 먹고 싶진 않음. 남이어도 그런데 아버지랑 친구분인데
@글쓴 자갤러(106.101) 그건 먹는게 아니라 건강을 공유하는 거지. 넌 그걸로 자전거를 사면 되니까.....
나는 그냥 뭐 아버지랑 친구분 나이가 있으니 이런 거 잘 못알아보시니까 나한테 맡긴 거 내가 할 수 있는 선에서 무리 안하고 최고 좋은 견적 알아보고 하고 싶은 거 ㅇㅇ
천만원짜리 자전거 사시려는 분인데 인터넷 가격 보여주면서 이거 천만원짜린데 발품좀 팔아서 900에 샀다 이러면 뭐라도 주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