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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바이크에서 일하던 진한 형이 추천해서 저렴하게 가져왔던 홀리건 미니벨로  ㅎ

레프티 느낌이 궁금해서 싸게 준다고 할 때 바로 가져왔었음

한창 서울서 공부할 때 저걸로 서대문구에서 은평구까지 라이딩도 해보고 한강도 타봄

대략 6개월 정도 가지고 있었던 것 같은데

저 다음 다운힐 자전거 사려고  팔았던거 같음


아무튼 짧은 거리 타기는 좋았는데 풀샥이 아니라서 엉덩이 아파서 얼마 못 탔던 거 같다

그래도 팔고 나서 제법 후회된 모델 중 하나기도 함

그 이유는 내가 저걸 팔고 나서 15년이 지났는데도 내가 샀던 가격보다 비싸게 중고가 돌아다님ㅋㅋㅋㅋ 


그냥 계속 소장하고 수시로 타다가 본전 가격 받고 팔았어도 재밌었을건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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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없어서 같은 연식으로 퍼 옴 오해하지 마라 


아무튼 그 다음 가져온 게  취직하고 풀 카본 프레임하고 레프티가 궁금해서 가져온 캐논데일 스카펠 , 기억상 아마 흰색 저 연식이었던 것 같음

사진은 알로 모델인데 내껀 풀 카본이었음.. 아무튼..



풀카본에 레프트를 타고 시내를 다니는데 카본 특유의 난창그림이 유독 심했던 것 같다 그리고 계단하고 인도 턱을 쏘면서 내려가는데  너무 낭창거리고 휘청거린다는 느낌이 들어서 2달만에  바로 팔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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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 최근에 저걸 사와서  벽에 걸어두는중임  ㅇㅇ


집 앞 마실 나가기는 정말 좋은데 사와서 대략 6번 탄 것 같음

근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그냥 평지 도로를 타더라도 풀샥이 나은 거 같음  요즘은 전기로 굴리니까 그렇게 힘도 안 들고 승차감만 좋음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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