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지하철 타고 오는데
자전거 잼충2마리랑 틀딱한마리가 ㅈ도안비싼
쓰레기 장물 자전거 소중하게 딱 잡고있더라
걸리적거리고 역겨움
5년전 중딩이였던 나도 숙연해지더라
그때 지하철에 자전거 끌고다녔는데
어떤 누나가 아 짜증나네 이런게 이해가됨
자전거충들 도로에서 보이면 밀어버린다 그냥
오랜만에 지하철 타고 오는데
자전거 잼충2마리랑 틀딱한마리가 ㅈ도안비싼
쓰레기 장물 자전거 소중하게 딱 잡고있더라
걸리적거리고 역겨움
5년전 중딩이였던 나도 숙연해지더라
그때 지하철에 자전거 끌고다녔는데
어떤 누나가 아 짜증나네 이런게 이해가됨
자전거충들 도로에서 보이면 밀어버린다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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