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고체타이어 종류는 림에 무리가 많이 가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었음.

내부에 공기가 들어가는 타이어는 타이어 한 점에 압력이 가해지면 그 압력이 튜브 내부 전체로 분산됨.

더욱이 림에 가해지는 힘은 균등해지고, 원 구조는 균등한 압력에 해 큰 힘을 견딜수 있음.

반면 고체타이어는 압축되면서 힘을 분산하긴 하지만, 그 압력 분산 효과는 공기 타이어에 비해 떨어지고 타이어에 압력점에 가까울수록 더 큰 힘에 가해짐.

게다가 림에 가해지는 힘이 불균형하기 때문에 원의 구조적 이점을 살리기가 어려움.


빵꾸 안 나는거 빼면 전부 단점 아닌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