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 사서 별다른 정비없이 그냥 출퇴근하면서 타고 다니는데
안장에 앉아서 꾹꾹 밟으면 소리가 났음... ㅠㅠ
근데 오늘 갑자기 머리에서 딱딱 소리와 함께 영감을 받은거지
seatclamp.. 원인은 시트클램프였던 것이다
시트포스트도 닦아보고 안장도 세게 조여보고 했는데도 나던 그 쪽팔리는 소음...
시트클램프 뜯어서 걸레로 깨끗하게 닦았더니 noise가 perfect하게 안 나더라고..
기분 좋아서 퇴근할 때 열심히 밟았다
1줄요약:가끔씩 닦고 타자
잘했수~ / 나는 안장큐알에 모래가 심하게 껴서 제대로 안 조여져서 안장이 찔끔찔끔 내려갔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