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물어봤는데
나중에 쿠팡 보니까 켄다 26x1.95있어서 그걸로 갈았음
원래도 트레드 다 닳아서 깍두기가 많이 느껴지는건 아니였는데
그래도 확실히 잘굴러가는게 체감되는듯?, 그리고 압력 같은데도 덜 단단함(트레드가 많이 남아있어서 그런가?)
아무튼 통근/통학용으로 mtb굴리는사람있으면 추천할만한듯
내구도랑 접지력은 좀더 타봐야알듯 근데 도로에서 문제있겠나싶음
얼마전에 물어봤는데
나중에 쿠팡 보니까 켄다 26x1.95있어서 그걸로 갈았음
원래도 트레드 다 닳아서 깍두기가 많이 느껴지는건 아니였는데
그래도 확실히 잘굴러가는게 체감되는듯?, 그리고 압력 같은데도 덜 단단함(트레드가 많이 남아있어서 그런가?)
아무튼 통근/통학용으로 mtb굴리는사람있으면 추천할만한듯
내구도랑 접지력은 좀더 타봐야알듯 근데 도로에서 문제있겠나싶음
기본적으로 로드 슬릭타이어류들은 도로에서 접지력으로 인해 오히려 더 빛을 발함 나가는게 틀림
공기압은 손가락 짚는 위,아래마다 다르더라 2.5에서 1.95가서 좀 차이가 더 있나?
켄다 좋은 타이어야. mtb로 산에 안가면 1.95가 최고의 선택이다. 평속이 기존보다 한 3km 정도 오를꺼야. 나두 도로용 하드테일은 1.95 쓰고 있어. 단 트레드가 얇아서 지금같은 동계엔 슬립이 잘나니 안전 운동 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