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개월전쯤 여기에 뭐 사주냐 글올림 

ㅠㅠ 근데 오늘 누가 자전거를 훔쳐감

애도 너무 가슴아파하고 혼낸다기보단 아이고모드로 있었는데 

아이부주의일지 아니면 훔쳐가던놈이 상습범인지 모르겠지만 잘 타고다니겠다는 약속받고 110만원정도 들여서 산겆데 일년도 안되서 분실이라니 내마음이 더아픔..


그거 쉽게 사준거아니라고 각인은 했지만

사실 이제 고당학생이되서 더 큰 선물 해달라할수도 

형편이ㅜ여유로운게 아닌데 해줬던 자전거라 더 속상한데

아이한테 어떻게 말하는게 좋을까요..


아이를 풀어놓고 키우는건 아닙니다 

하지만 정 원하는거는 해주려고 했던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