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출 편도 3.5km 자전거 / 전기자전거 고민입니다.
첫번째 사진이 출근길
두번째 사진이 퇴근길
거리가 크게 멀진않은데 대중교총 이용시 30~40분정도 걸려서 자전거 생각중입니다
자전거는 미니밸로 다혼, 티티카카 등으로 최대 100만원 생각하고있고
전기자전거는 100~150만원 생각중입니다.
전기자전거 vs 자전거 무엇이더 좋을까요..
자출 편도 3.5km 자전거 / 전기자전거 고민입니다.
첫번째 사진이 출근길
두번째 사진이 퇴근길
거리가 크게 멀진않은데 대중교총 이용시 30~40분정도 걸려서 자전거 생각중입니다
자전거는 미니밸로 다혼, 티티카카 등으로 최대 100만원 생각하고있고
전기자전거는 100~150만원 생각중입니다.
전기자전거 vs 자전거 무엇이더 좋을까요..
저 젤 진한 빨간색부분이 10%쯤됨. 그보다 옅은 주황느낌 빨강은 3~8%정도? 그냥 내 경험이니 정확한건 아님. 6,7%넘으면 만만하진 않은데 거리가 짧아서 좀 힘내면 충분히 가능할거 같다. 체력이 아주 낮은게 아니면. 미니벨로는 안타봐서 그 정도 경사도에 어떨지 모르겠다만 쉽게 가고 싶다면 기본 7,8단 보단 9단이상 뒤에 스프라켓 큰거 달린거 사는게 좋을듯
10% 는 확실히 힘듬. 이런곳은 엠티비 기어비 낮은거 달린거 사면 좋은데 근데 거리가 짧으니까 내려서 걷거나 자꾸 타다보면 그래도 가능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미벨로는 힘들거 같고 그러네. - 자알못 생각이니 참고만 / 땀흘리기 싫다면 전기가
작성자입니다 혹시 미니벨로 아닌 자전거 추천해주실수 잇나요 ㅎㅎ
@글쓴 자갤러(58.232) 자전거도 적응의 문제라 자꾸 하다보면 10%도 쉬워질거야아마.ㅎㅎㅎ 힘들면 서서 댄싱해도 되고, 그런데 애초에 힘을 덜 쓰고 그래도 편하게 타고 싶다면 기어비가 0.8초반이하 달린거 사면 편함. 네이버 쇼핑서 잘 골라봐 . (기어비 계산법은 앞 작은체인링 이빨갯수 나누기 뒤 스프라켓 1단의 이빨갯수 )
내 힘 안쓰고 가는 걸 워하는 거라면 전기자전거, 운동에 일부 방점이 있는더라면 자전거 추천합니다. 사실 3.5km 정도면 굳이 전기자전거 아니라도 설렁설렁 다니기 괜찮을 것 같네욥.
일반적으로 이것에 대해 제가 좀만 적어요. 전동 관련한 유튜브 등에 보면 자전거에 대한, 혹은 자전거 기본에 대해 잘 모르는 것 같아요. 근데, 첨 차면 당연히 전동이 그럴 듯해요. 좀만 더 타보면 생각보다 일반자전거만 못하다는... 전동른 느낌이요. 저항을 걸고 힘을 내는 느낌이에요. 일반자전거가 등급 고가에 상관없이 기본 세팅만 좀
체인링 티 수와 휠타이어 사이즈 두ㅖ의 관계를 잘 설저와면 패달링이 가볍고 정말 잘 둘러요. 현실적으로 힘든 건 사실인데, 그냥 설렁설렁 타기만 했가면 그럴 수 있러요. 근데, 그 수준에서 좀만 힘을 쓸 수 있는 수준이 되면 페달링이 더 가벼워지고 쉽게 속도도 낼 수 있어요. 그렇다고, 전동이 무익하다는 아녜요. 개인의견으로, 카고 ㅓ럼 짐을 돔 싣는
전동이 아주 유익할 수 있어요. 해서, 여행, 장거리 투어,등의 전동은 좀 라니라고 봐요. 삼천히 스마트와 아무 한현없고 개인적으로 고민한 결론은 배스티아+, 이벌트 배렇se 이런 전동이 유용하단 말. 일상적으로 장보기 마실 등으로 적정한 용향과 출력이란 생각입니다. 전동은 카고로 더 확장될 거예요. 갸인의견으로 참고만 하시길.
여의치 않거나 좀 거부감이 있으면 어쩔 수 없겠으나, 제가 ㅡ펀을 한다면 자전거를 졍르별로 고르게 타고 전동도 앞서 말한 유용한 용도로 있으면 좋다고 생각해요. 다양하게 타봐야 차이를 알고 자전거에 대한 기본이 늘어요. 자전거는 가구마다 5대 이상 있어도 자동차처럼 큰 문제는 없어요. 전동을 이런 다양한 벙식의 추가로 쓰면 좋다고 생각해요.
한달 렌탈해서타봐라 걍 샀다가 안타는 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