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면

이 미국식 교통 따라한 나라들은
자동차 하나 지나갈수밖에 없는 도로들이 이곳 저곳
많은데 이런 도로들은 자동차 만한 속력을 낼수있어야  훨신 안전하기 때문이다.

도로 전용 자전거는 왠만큼 타면 시속 50km두 낼수 있다.  내리막길에선 더 빠르게 갈수 있다.  그래서 지금 법으로 시속 25km밖에 못내는 전기 자전거보다 그런 좁은 도로에서 훨신 안전할수 있다.

솔직히 시속 25km 나가는 자전거로 고속으로 달리는
옆에 빠질 공간두 없는 도로를 가는건 진짜 최악의 교통상황.

그래서 시속 100km두 낼수 있는 자전거가 젤 안전하다.

아니 자전거가 시속 100km낼수 있으면 그게 자전거냐구?

자전거는 가볍다 그래서 시속 100km내는것 자체가 아니 시속 50km내는것두 자전거에게 그리 편한 안정적인 주행은 아니다. 

자전거는 가벼워서 천천히 가는게  안정적이다.

시속 100km 나는 자전거를 법적으로 허락하면
머 고속도로에 자전거들이 쌩쌩 다닐줄 아나?

그냥 시험적으로 고속도로 주행을 해보는 사람이 간혹 있을수 있어도 보통 그렇캐 타고 다니지 않는다.

시속 200km낼수 있는 자동차가 있어두 그 속력으로 다니지 않는 이유나 마찬가지가.

진짜 문제는 이 세상엔 어쩔수 없이 속력을 내야하는 도로들이 있다는거다.
그런 도로들을 죄다 찾아서 넓히거나 하지 못하면서
전기 자전거가 낼수 있는 속도를 제한하는건 
그냥 자동차 공룡들만 살아남을수 있는 세상을 만드는것 밖에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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