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톡 와서 9만원에서 만원 네고 해달라 하고 오늘 오전 9시에 거래 예약함


보닌 8시 반에 알람 맞추고 취침, 내가 기상을 할지 못할지 몰라서 못일어나면 편하게 보시라고 자전거는 밖에 놔둠


일어나보니 8시 20분에 도착해서 연락하고 자빠졌음 ㅅㅂ 거래 시간은 9신데 ㅋㅋㅋㅋ(1차 빡침)


연락하니 다시 온다고 함


다시 와보니 자전거는 사라짐 이미 가져갔단다(2차 빡침) ㅋㅋㅋㅋ 그리고 상태 별로라고 또 만원 네고 요청(3차 빡침)

해준다고 말도 안했는데 계좌 열고 7만원 이체함(4차 빡침)


그리고 상식적으로 신품가 80짜리에 중고가는 30~40선인 자전거를 9만원에 올려놨으면 당연히 정상인걸 바라는게 도둑놈 새끼 아닌가?? ㅅㅂ 상태가 좋으면 30만원에 올려놨겠지 ㅋㅋㅋㅋ 아침부터 정병새끼 하나 만나서 개빡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