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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종 scr2 13년식.


8년 열심이 타다 5년 묵혀두고 다시 탈려다가


기름칠 좀 해보고 타자 란 생각에 유투브 보면서 댐볐다가 프레임이 틀어진거 같습니다.


퇴근후 프리허브 바디도 잘 못 열었다가 개 고생해서 겨우


볼베어링 교체하고 닫았는데...


체인이 뒤쪽 발??포크??에 걸려요.


사각bb가 고착되서 안 때어지길레 힘 가지고 조져보다 망했습니다.


뒷 바퀴도 장착했는데 프레임에 닿아 버리고....


그냥 초반에 자전거포 갈 껄.....


서울에서 부산간다고 깝초다가 창원까지 가고 포기헜던


소중한 추억의 자전거인데..아쉽네요.


아니. 알리미늄 이 그리 잘 휠 수가 있습니까?


안 풀려서 불로 지지고 한명은 프레임 잡고  남자 두명이 땡긴거 밖에 없는데.


.........나약한 녀석... 이젠 보내 줘야겠습니다.


안녕 내 오래된 여름아~~


안녕....


그른데 어디다 버리죠?


그리고...179에 106kg 로뚱인데...디파이1이 좋겠죠? 살 빠질떄 까지 일리미늄 타야되나..카본이 그리 좋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