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팻바 타면 무릎 아작난다는데 이게 뭔 소리인지 모르겠음
그냥 저~중단 기어에 안장 조절 잘 하면
문제 없다 봄
2
다른 자전거들 보면 속도가 부럽긴 함
3
비오거나 좀 거친 길 운전할 때는 다른 자전거 안부러움
4
반년 타면서 펑크난 일은 한번도 없었음
물론 그렇다고 못이나 날카로운 것에 바퀴가
강하다는 뜻은 아니고 순간 충격으로 인한 펑크 확률이
다른 자전거보다 매우 낮다 정도인 듯
5
속도가 없는 대신에 제동력 하나는 기가막혀서
만족스러움 갑자기 뭐 튀어나와도 대응하기 편하더라
오르막은 저단 넣고 올라가짐? 혹시 댄싱치면서 올라가남?
기어와 언덕 가파름에 따라 다르지만 기본 무거워서 다른 자전거 보다 불리한 점 도 있음
@ㅇㅇ 팻바 타다 미벨이나 로드라도 타면 자전거가 이리 가벼워도 되나 하면서 탈거같다. ㅋㅋ
솔직히 팻바는 호불호가 좀 쌔서 무난한 mtb가 좋음 나는 mtb 타다가 바퀴랑 휠을 하도 박살내버려서 산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