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안해바두 ㅎㅎ 솔직히 이 쪽으로 많이 생각해서 내 보기엔 정말 이거 혁신적임.
인류의 생활패턴을 바꿀수도.
함 이야기해 보면서 생각을 정리해 봅시다.
일단 자전거 여행하는 사람들은
트레일러 안쓰는게 그냥 생각해도 멀 끌면서 움직이면 더 힘들죠. 근데 전기 자전거는 전기힘이 주력이기 때문에 영향이 비교적 많이 적음.
아니 그럼 텐트 좋은거 많은데 왜 그냥 더 움직이기 좋은 외발 트레일러를 사용하지 굳이 이런 트레일러 위에 텐트를 칠수 있는게 필요하냐 그럴지 모르는데.
솔직히 돌아다녀 보면 세상엔 텐트칠때는 많음.
근데 경찰이나 그냥 사람들에게 혹은 동물에게 안전한 그런 “내집“이란 공간이 없는거지.
근데 자동차는 이런 공간을 마련해줌.
우리체제는 자동차를 가지고 파킹을 해버리고 안을 못보게 막아버리면 밖에서 안을 볼수있는 권리가 대통령두 없음. ㅎㅎ
결국 자동차로 내집이 잠시 만들어질수 있는거지.
이 텐트 트레일러두 마찬가지임.
길에 이 텐트쳐진 이 트레일러와 자전거가 파킹되 있고
지퍼가 딱 닫혀있으면 그 누구도 사람이 안에 있는지 확인 못하고 확인하려 지퍼를 여는것 자체가 불법임.
이게 따루 텐트를 옆에 치는것과는 크게 다르다는.
문제는 야외는 바람이 크게 불기때문에
길에 이 텐트치고 자전거 파킹하고 있는건 말이 안되지만 예를 든것임.
지금 생각인데 밤에 한적한 보도 위 같은데 놓코 자면 괜찬을껏 같은 생각.
하룻밤 묵고 지나가는 여행자는 괜찬음.
근데 자주 외서 묵는 사람은 이건 홈레스죠
실제 우리동네 버스 정류장에서 텐트치고 사는 사람있는데 머 1년 이상을 그렇캐 계속 살더라는
(경찰두 머 어떻캐 못하는듯)
집에서 쫒겨났는지 고속고로 굴다리 밑에서 온갖 집안에 있던 가구 그릇 옷 쌓아놓코 몇주를 사는 부부도 본적있음. ㅎㅎ
그리고 길 가 파킹은 쌩쌩부는 바람두 문제지만 만에 하나라두 지나가는 차가 어떻캐 못보고다 사고로 박으면 큰일남.
머 거의 없는 일이지만 옛날 내 차가 그냥 길가에 파킹되 있었는데 주위 사고로 반파된적이 있어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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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그 체제는 보도위에 구조물 설치해도 불법아닌가보지
도시마다 법이 다름. 법이 없어서 철거를 못시킨다는 말을 어디서 들음. - dc App
천안문에 텐트치고 자다가 땅크에 밟혀죽은 얘기 못들었니?
그런 개소리나 어디서 듣고 다니냐 좀비거치 - dc App
노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