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진짜 난 오래 속았다는

2 30년? 오래전에
뱅기 캐리온 된다는거 읽고
최근에야 확인해봄.

완전 헛소리였음. 캐리온 택두 없음.

첵인으로 가져가야 하는데
그러면 여러가지 선택이 커짐.

쌍거짖말이였던것임.  이걸 사고 타기도 하고
팔기두 했었음.  
작은 미니벨로 로드 타이어 달면 다 똑같음.
좋은거 하나 없음. 끌지도 못하고
핸들은 끼움세에서 자꾸빠져 덜렁거리고
잘못하면 끼움세 부러짐.

앞에 백같은거 다른 자전거도 달면 그만.
머 좋음? 비싸기만 하지.

비표준 드랍아웃으로 전자화도 힘들고
쎈 헙 모터 못담.

개낭비

클론들도 다 똑같음.

딱하나 클론. 드랍아웃이 보통 자전거 같은거 있는데
솔직히 첵인 백에 넣키도 무지 부피있음.

들고 다니긴 무겁고 끌고 다니기 불편하고
하나 좋은점이 없음  그냥 캐리온 개 사기 처서
좀 팔아먹은 자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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