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중순에 당근서 6만원주고 하브 자전거 하나 구함
10월부터 근 2주간 주구장창 비내려서 묵혀두다가 추석 이후로 출퇴근에 꾸준히 탐
뒷바퀴 바람 빠져서 튜브 바꾸는 김에 앞바퀴도 바꿔줌 (도합 2만원)
자전거 방수포, 자물쇠, 공기주입기 사는데 4만원가량 씀
합치면 13만원인데 자전거 탄 날짜 얼추 계산해보니까 차비 아낀게 13만원 넘었더라고 ㅋㅋㅋ
이쯤되니까 자전거 좀 더 좋은걸로 살걸.... 하는 생각도 드네 ㅋㅋㅋㅋㅋㅋㅋ
9월 중순에 당근서 6만원주고 하브 자전거 하나 구함
10월부터 근 2주간 주구장창 비내려서 묵혀두다가 추석 이후로 출퇴근에 꾸준히 탐
뒷바퀴 바람 빠져서 튜브 바꾸는 김에 앞바퀴도 바꿔줌 (도합 2만원)
자전거 방수포, 자물쇠, 공기주입기 사는데 4만원가량 씀
합치면 13만원인데 자전거 탄 날짜 얼추 계산해보니까 차비 아낀게 13만원 넘었더라고 ㅋㅋㅋ
이쯤되니까 자전거 좀 더 좋은걸로 살걸.... 하는 생각도 드네 ㅋㅋㅋㅋㅋㅋㅋ
거리만 적당하면 자전거가 참 효율적임. ㅋㅋ 지금도 충분한거 같은데 뭐 아쉬운거 있음?
6만원 자전거가 이정도면 30만원대면 어떨까 하고 궁금해지더라고 ㅋㅋㅋㅋㅋ
@ㅇㅇ 같은 하이브리드면 새거나 중고(몇년안된거)나 30이면 비슷하지 싶음. 지금께 너무 녹이 나서 잘 안구르는게 아니면 타이어 폭에 따라 속도 차이 약간 느낄거 같으데 그정도 차이는 좀만 힘내면 같아지니까.. 브레이크가 유압이면 그거 차이는 확실히 느끼겠고. 타다가 오르막,내리막에서 기어가 모자라다고 느끼면 더 많은 기어 달린거 사면 좋겠지
자잔구 좋은거 다 필요없어 5만원짜리 사서 3년째 잘타고있음 바퀴튜브 한번 갈고 안장교체 전방라이터정도 달고 별탈없이 3~40키로는거뜬히 다녀옴 평소엔 출퇴근으로 쓰고
뽕뽑았다 싶으면 업그레이드해서 하나 사고 기존꺼는 처분하는 것도 방법이고 용도에 따라 다른 기종으로 사도 좋음. 편하게 탈 기존 하브랑 로드 한 대 추가 같은 식으로.
나도 두번째에 백만원엠티비사서 3년째출퇴근함.뽕뽑고도남음.허벅지근육과건강은보너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