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리피셔(Gary Fisher)의 **후크에크(Hookooekoo)**는 MTB 역사에서 '제네시스 지오메트리'의 정수를 보여주는 명기입니다. 현재 구성하신 사양을 보면 휠셋(XTR)은 최상급인데 반해, 브레이크(MT200)와 뒷로터가 상대적으로 입문급에 머물러 있어 밸런스가 조금 아쉬운 상태입니다
GP5000 타이어까지만이 딱 '기분 좋은 사치'의 마지노선입니다.
이미 시로코 휠셋과 105 브레이크라는 핵심 업그레이드가 되어 있습니다. GP5000 25C를 장착하는 것은 이 자전거가 낼 수 있는 를 끌어내는 마지막 퍼즐 조각입니다나 좀 병신인듯... 어.쩌.라.고
입문로드보다 가벼운 mtb휠셋 가지고 로드 따려는 주인공이 본인이었노? ㅋㅋ
군자는 괴이한것과 싸우지 않는다...난 양보가 미덕이라고 생각해..
MTB 휠셋이... 가볍지 못합니다.. ㅠ
이 양반 타이어는 조낸 좋은것만 끼네
켄다는 ㅁㅈ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