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brand.naver.com/titicaca/products/4517224055?
출퇴근용으로 이 미니벨로를 구입하려는데 추가상품 옵션에 튜닝 - ( 크랭크 / 타이어 ) 2가지가 있습니다.
- 크랭크
외장 BB 크랭크 튜닝 53T /45T 가격은 둘 다 9만원
( 언덕 업힐 주행 45T 추천 )
- 타이어: 기본장착형은 KENDA 20(406) 광폭 도로용 타이어
슈발베 빌리봉커 / 슈발베 빅애플 / 슈발베 마라톤 / 슈발베 마라톤 레이서 / 켄다 K-1045
이렇게 되어있는데
집에서 나오는 길에 언덕길이 좀 있어서
제품설명대로 45T로 업글하면 편안할거 같아서 크랭크에 대해서
검색해봤는데
?si=_6lrkec-CCUbvElY
이 영상보니
자전거 뒷바퀴에 젤 큰 톱니바퀴가 42T이고 미니벨로는 기어부품이 길면 기어변속시 내려오면서 땅에 달수 있다고 하는데
45T로 업글해도 괜찮을까요?
판매처에서 그런거 다 감안해서 내놓은거 같긴한데, 불필요한 돈을 지출하는건 아닌가 싶어서요
그리고 타이어도 검색해보니 펑크 스트레스 안받을려면 마라톤 추천하는데 그 대신 무거워진다고 하는데
운행시 자전거가 많이 안나가는지도 궁금합니다.
계속 검색해보니 크랭크가 페달 달린 부위를 크랭크라고 하는군요... 전 뒷바퀴에 그 톱니바퀴를 말한걸 줄....
제가 자전거 1도 몰라서....상품 옵션에 크랭크 튜닝 업힐 언덕용으로 45T 추천하길레, 크랭크 튜닝이 뭔가해서 검색하다 나온 유튜브 영상 보고, 뒷바퀴쪽 톱니바퀴를 큰걸로 교체하는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고 판매사는 그냥 페달 달린 부분만 45T로 교체한다는건데, 그럼 딱히 튜닝하는 의미는 없는건가요?
타이어도 유튜브엔 마라톤으로 교체하니 브레이크 걸어논것 마냥 앞으로 잘 안나간다는 영상이 있어서 고민입니다. 내구성 위주로 셋팅하면 속도가 안날테고, 속도 위주로 셋팅하면 내구성이 약할게 뻔해서... 내구성과 속도를 적당히 타협해야할거 같은데.. 이중 뭐가 제일 나을지....
@글쓴 자갤러(220.93) 53에서 45로 가면 차이 없는건 아닌데 엄청난 느낌일지는 개인마다 느낌이 다를테지만 내 생각엔 힘든데 그래도 조금 덜 힘들다정도지 싶다. 어떤 사람은 엄청차이난다고 하고 후기도 잘 봐라/ 경사가5% 넘고 10%넘거나 근접하면서 길다면 하는게 좋을거 같긴함. 초보때부터 땀 한방울이라도 덜 흘리면서 타고 싶다면 교체하면 좋겠지 / 자알못인 내 짐작엔 같은 폭의 타이어라면 아무리 구름성 좋아도 시속3km미만의 차이일거 같음. 출퇴근 거리가 짧으면 계산해보면 시간차이 얼마안남. 짧은 거리면 너가 힘 좀 내면 똑같은 시간안에 갈그수 있긔. 그래도 무조건 고속으로 달릴거라서 힘 절약하고 5분이하의 시간이라도 단축하고 싶으면 구름성 좋은 타이어로 가고.
@자갤러1(116.36) 답변 상세히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튜닝 아무 필요 없구요 그냥 오리지날로 타도 됩니다. 언덕이면 그냥 뒤쪽 기어 젤 큰 곳에 놓고 타면 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