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를 타면서 항상 몸에 닿는 부분이 어디일까??
당연히 핸들을 잡고있는 손,페달을 밟고있는 발,안장에 앉은 엉덩이이겠지.
근데 엉덩이와 닿는 안장은 개인차가 심하니 제외하고.
이중 손과 닿는 그립과 발이 닿는 페달정도만 바꿔도 정말 큰 체감이 됨.얼마 안하니까 자전거랑 딸려오는 기본평페달 기본그립 이런거 계속 끼고다니지 말고 징박힌페달 오디그립같이 싸도 품질은 괜찮은거로 교체하셈.푼돈으로 할수 있는 최고의 업그레이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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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 odi 짝퉁 사지마 맨위에꺼 샀는데 땅의 흙가루 진동까지 손목에 다 전달돼 진짜 odi랑 느낌 넘사벽이야...저건 그냥 골전도 그립이야
이거도 피와 살이 되는 조언이누.. 메모..
@자갤러1(116.36) Odi는 품질을 위해 usa고집한다고 홈피에 적혀있어 비싸지만 진짜 좋긴해 잔진동 같은거 없고 부드럽고 손에 착 감기고
페달도 그냥저냥 쓸만은 한데 쉴드캡이 툭 빠진다던가 마감 별로더라..
중국이 기술력이 좋아는 졌다만 마감까지 좋아지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