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여행가서 자전거 타고 다니니깐
대체적으로 평지가 많어..
우리나라는 서울만해도.. 크고작은 오르막이 많단말이야? 솔직히 자전거 타는데 좋지는않어.,
지형의 70%가 산지여서 그런지 아무피 평평한..도시라도 크고 작은 오리막이 많아서 매일 타다보면 힘들 때가 많지.
근데 일본은 대체적으로 평평해...
그러니깐 내가 우리나라에서 자전거 타면 하루에 3~4번 오르막을 만난다 치면
일본은 2~3번 만난다? 는 정도? 오르막이 많이 없는 편이야.그래서
그리고 대중교통비가 너무비싸.. 그래서 솔직히 가까운거리 그냥 그냥 귀찮으면 버스타자 하잖아? 뭐 왕복해도 3~4천원이면 되지..
근데 일본은 대중교통비가 비싸서 한번 나가면 왕복 교통비로 만원돈이야..
그래서 애지간한 거리는 자전거를 많이 타더라..
얘네들은 항상 1순위가 자전거 2순위가 버스임
우리나라 사람들은 1순위가 버스잖아 ㅇㅇ
암튼 자전거 타기 조좋은 도로와 환경 그리고 대중교통비가 비싼거..때문에 자전거 활용
한국은 자전거 타기 어려운 도로환경 대중교통비 저렴..
여긴 차도 집에 주차공간 있어야 번호판 준다며
한국 젊은 층은 교통요금이 올라도 운동을 싫어해서 자전거 안 탈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
한국의 도로 환경은 자전거 타기 어려운 정도가 아니라 목숨을 걸어야 되는 정도.
차고지증명제가 가장 크지 우리나라는 노란선이 분명히 그어져있는데도 1년 365일 주차장이니까 솔직히 도심에서 자전거 타는 건 목숨을 걸어야 돼 그렇다고 인도에서 타자니 너무 병신같고
오르막이 개 ㅈ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