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는 이런 저런 이유로 자가용이 범람하게
되어 자동차 도로 위주로 교통이 설계되어 있는데가 많타는
일단 가장 이상적인것은 전기자전거다.
외발, 세발 교통수단들은 안전성과 넓이가 자전거 형태 보다 못함.
엔진자전거는 소음과 관리가 죄다 공해이고 더러움.
결론적으로 자동차 도로를 이용할수 있는 전기 자전거가 개인교통수단으론 가장 이상적이다.
따라서 전기자전거는 자동차 교통흐름에 어느정도 맞추어 갈수 있게 내 지역 경험으론 시속 60킬로 정도는 낼수 있어야 함.
미니벨로 같은 작은 바퀴 자전거도 전동화하면 시속 60킬로 문제없음을 확인했음. ( 단 부럼프톤 같은 자전거는 프레임이 너무 약함. 어제 보니 부람푸톤 뒤 스테이가 주행하다가 뚝 끈어진 사람두 있더구만. 아니 페달 밟아서도 혼자 부숴지는데 전동화 해서 빨리달리면 해보나 마나지 )
실제 많은 고속 스쿠터들은 보통 미니벨로 보다 바퀴가 적다는 점을 상기.
좌우간 시속 60km 정도 나갈수 있으면 비고속도로에서 기존 자동차도로의 최 우측도로에서 기존 교통흐름에 효과적이게 맞추어 갈수 있음.
교통흐름에 맞추어 가는게 우측에 딱 붙어 가는것보다는 훨신 안전.
자전거 도로를 따로 만드는건 말이 안됨.
자전거 도로, 도보 도로, 자동차 도로 다 따루 만든다는 발상은 세상을 죄다 도로 세상으로 만드는 정말 암울한 미래임.
전기자전거는 속력만 낼수 있으면 보행자나 자동차에 맞추어 갈수 있음.
미래는 시속 60km 전기 자전거임.
근데 보면 미래엔 로보트같은 다리 보조 기기로 뛰어다니는 사람두 생길 가능성이 큼.
잘 뛰면 오히려 관절에 좋을수가 있다 생각.
결국 미래교통엔 뛰는 사람들도 크게 한부분을 차지 할수도.
근데 전기 자전거 보다 못함. 아무리 발전해도 비고속도로 자동차만한 속력과 제동력은 못낼껏이기 때문
개인교통수단은 자리를 덜 차지하고 느린 보행교통 흐름에서 자동차 같은 빠른 교통흐름에 다 맞추어 갈수 있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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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미래에 드론자가용이 상용화 되지 않을까? 굳이 막히는 길바닥 안달려도 되고
시속 60km면 뒤지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