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키로 내내 그런 식이면 하드테일이나 풀샥이 나을거 같다. 1키로 정도 그런 구간이면 좀 참고 엉덩이 들고 타든가 기변하던가하고 다른 길 좋은곳으로 둘러 갈곳없나? 하브면 속도 내기도 힘들고 포크나 휠에 충격도 많을거 같은데 / 어차피 풀샥 아니면 나무뿌리가 심하게 울룩불룩하면 엉덩이 들고 타야하는건 하드테일도 마찬가지임. 저 서스펜션안장봉은 잔잔한 요철에나 쓸모있지 몇센티이상 울룩불룩하면 별무소용이지 싶다. 약간의 엉덩이통증은 감소시키겠다만 앉은채로 타는건 풀샥아니면 좀 위험하지 싶네 - 자알못 생각이니 참고만
자갤러1(116.36)2026-01-18 08:29:00
답글
내내 길이 좀 험지이긴 함... 하드테일도 결국 그래야한다면 지출이 좀 커도 풀샥으로 가야하는군아..ㅠ
자갤러2(58.120)2026-01-18 08:36:00
답글
@자갤러2(58.120)
풀샥은 대체로 비싸고 느려서 어쩌나 싶네. 나라면 하드테일에 그냥 천천히 달리겠음. 심한 곳만 엉덩이 들어주고 / 자바 풀샥이 좀 저렴하긴하더라 성능은 모름 자린이라. 다른 분들 댓글도 기다려 보고 천천히 선택해.
6키로 내내 그런 식이면 하드테일이나 풀샥이 나을거 같다. 1키로 정도 그런 구간이면 좀 참고 엉덩이 들고 타든가 기변하던가하고 다른 길 좋은곳으로 둘러 갈곳없나? 하브면 속도 내기도 힘들고 포크나 휠에 충격도 많을거 같은데 / 어차피 풀샥 아니면 나무뿌리가 심하게 울룩불룩하면 엉덩이 들고 타야하는건 하드테일도 마찬가지임. 저 서스펜션안장봉은 잔잔한 요철에나 쓸모있지 몇센티이상 울룩불룩하면 별무소용이지 싶다. 약간의 엉덩이통증은 감소시키겠다만 앉은채로 타는건 풀샥아니면 좀 위험하지 싶네 - 자알못 생각이니 참고만
내내 길이 좀 험지이긴 함... 하드테일도 결국 그래야한다면 지출이 좀 커도 풀샥으로 가야하는군아..ㅠ
@자갤러2(58.120) 풀샥은 대체로 비싸고 느려서 어쩌나 싶네. 나라면 하드테일에 그냥 천천히 달리겠음. 심한 곳만 엉덩이 들어주고 / 자바 풀샥이 좀 저렴하긴하더라 성능은 모름 자린이라. 다른 분들 댓글도 기다려 보고 천천히 선택해.
자이언트꺼 전용싯포인데 다른거 달아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