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목 허리 엉덩이 무릎 안 아픈데가 없다 몸살날거같음 역풍맞고 오르막오르고 그냥 일상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았다 돌아갈때도 자전거 끌고 가야돼서 더 뼈저리게 느낌 - dc official App
일상의 소중함 ㅋㅋㅋㅋ 왕복 50키로는 탔음?
50 좀 넘음 근데 500짜리 언덕을 2번넘음 - dc App
@글쓴 자갤러(219.249) 우와우~ 초보면 죽을만 하네. ㅋㅋ 계속 타다보면 언젠가 편해지는 날이 온다. 안라해~
@자갤러1(116.36) 대충 계산해보니 9% 경사도에 거리가 5키정도네. 이정도면 죽음의 코스라고 보면됨. 자전거 사양은 가격보니 좋은거 같진않은데 9%급을 두번이나 오르다니 엄청나네. 나는 3%에서도 빌빌거림. 바구니자전거긴 했다만.. / 담에 또 할거임?
안해슈발 - dc App
@글쓴 자갤러(219.249) 아쉽네. ㅎㅎ 자전거가 누나꺼라 작거나 피팅이 제대로 안되서 더 힘들었을수도 있어
고생했다 ㅋㅋ 평소에 많이 안타봄?
자전거 관심없다가 운동좀하려고 누나꺼 30만원짜리로 출발햇음 - dc App
이추위에 부산을 가겠다고? 아이고 침대밖은 위험하다고 문자메세지도 안 받았어?
그 반대라 시베리아 역풍맞고 포기 - dc App
@글쓴 자갤러(219.249) 헐? ㅋㅋㅋㅋ 진짜로 몰라서 용감했나 몸살왔겠네
나 초등학생때 동네에서 자전거 타던거 생각하고 그냥 하루에 100키로 달리면 되겠지 하고 울산에서 대구까지 가는데 이와중에 자전거도로도 아니라서 26키로정도 달렷다가 다시 집으로 빽햇어 우리집 바로뒤에 500미터 산만 2번넘엇음 - dc App
@글쓴 자갤러(219.24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급식이니 하루 100키로? 봄가을 날씨 좋을때 타도 100키로 못타든데 산도 넘어야하고 길도 직진이 아닌데 어케 100키로를 달려 ㅋㅋㅋ 아놔 ㅋㅋ 와중에 산을 두개나 넘긴했네 대단 b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