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방송 추천으로 티티카카 P9 HD로 샀음. (20인치, 11~12kg)


따릉이 출퇴근할때마다 18kg 무거워서 속도도 안나고, 집주변에 정거장도 없어서 시간 더걸려서 짜증난 김에 하나 지름.


내 기준 무조건 따릉이보다 가볍고, 이쁘고, 승차감 더 좋으면서 가격대 적당한게 다혼 / 티티카카 / 위미 정도밖에 없드라(삼천리는 진즉에 빼버림)




사실, 유튜브에서는 P9 플러스 추천했는데, P9 HD가 할인기준 8만원 더 비싸지만 [유압 브레이크 / 광폭타이어 1.5 -> 2짜리 / 색상 다양함]이라서 그냥 더 비싼거 샀음.


아, 그리고 처음에는 인지도 적은 브랜드 미니벨로도 생각했는데 나중에 중고로 판매할때 가격방어 어느정도 되는거도 고려함.


옵션은 하나도 안붙였고, 머드가드는 타고 다니다가 필요하다 싶으면 나중에 추가로 달 예정~^^



한가지 아쉬운 점은 따릉이는 백팩 가방 넣고다니는 바구니가 유일하게 마음에 드는 점이었는데, 미니벨로는 이 점이 제한된다는 점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