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 눈 사이로 미벨을 타고~ 달리는 기분, 상쾌도 하다~


구입비용 50만원쯤 들였으니까 앞으로 1달에 2~3만원씩 교통비 아껴서 2년 안에 뽕 뽑고 당근해야지. 그리고 2년 뒤의 티티카카 최신 기종으로 기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