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하교 할 때 타려고 하는데 진짜 안좋다는게 비포장도로급을 말하는건가요?? 아니면 포장도로긴 한데 울퉁불퉁하고 구멍 나있고 이런거 말하는 건가요..?? 자전거 도로가 거의 다긴한데 자전거 도로도 울퉁불퉁 한 곳이 조금 있어서 고민중입니다.. 마음은 하브 사고싶어요
등하교 할 때 타려고 하는데 진짜 안좋다는게 비포장도로급을 말하는건가요?? 아니면 포장도로긴 한데 울퉁불퉁하고 구멍 나있고 이런거 말하는 건가요..?? 자전거 도로가 거의 다긴한데 자전거 도로도 울퉁불퉁 한 곳이 조금 있어서 고민중입니다.. 마음은 하브 사고싶어요
노면상태 사진이 있으면 좋겠네. 꼭 너네 동네 아니라도 넷상에 노면상태 비슷한거 있으면 올려봐봐 / 안 좋은 포장길은 헐어서 표면이 사포같이 되거나 울퉁불퉁이 심한곳은 엠티비로 다녀도 좋은 기분은 아님. 그래도 참을만 한거고 하브로 가면 사람따라 참을만 할 수도 있는데 속도도 잘 안 나고 승차감이 엉덩이에 자진모리로 작은 충격이 계속있음. 짧은 구간이면 참고 탈만함.
그냣 노면이 매끄럽지않고 자갈많고 울퉁불퉁하고 포트홀있고 등등 그러면 길이 안좋은거임.
그냥 비포장도로라고 생각하고 니가 가는 그길이면 하브타도 됨
자갈밭길이라도 있는거 아니면 35c 타이어 하브로 충분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