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서 9만원 주고
동네 마실 자전거 업어옴.
바람이 좀 빠진거 같아서
동네 자전거방가서 바람 좀 넣겠습니다.
했더니 나오셔서 넣어주더라
당근서 업어왔습니다.
실례지만 여기서 구매한게 아닙니다.
뒷패드 마모가 좀 심한거 갔습니다
네네 오래됬는데 상태는 괜찮네요.
하면서 브레이크 쪽 와이어 잠시 손봐주심
그렇게 2-3분 정도 보고
인사하고 가는데 공임 주셔야죠.
하길래 네? 했더니 여기서 사신거 아니시니
주셔야해요. 해서 아. 네. 얼마드림되죠?
하니까 오천원이래. 드리고 갔음.
가면서 생각하니 아... 기어 7단 안드가는거
물어볼걸 했음.
당근서 1.2.3 단 잘 안되니 조심히 타쇼
하고 받아온건데 7단이 안드가고 6단까지만됨 ㅋ
다음날 자전거방 또 가서 어제 물어보는걸
깜빡했음다 7단이 왜 안드갈까요 하니까
자전거방 아재가 보자~ 하면서
축이 나갔는데 못고쳐 하고 WD 뿌려줌.
고맙습니다 하고 가려는데
학생. 공임줘야지 하길래.
네? 어제 못 물어봤다고 말씀드린건데요
하고 생까고 가니까 뒤에서
덕담을 해주셔서
나도 덕담해드리고 갔음....
원래 한번 볼때마다 공임 주는거야?
- dc official App
븅신인가
축이 나간거 확인랑 wd뿌려 줬으니 공임비 줘야지...담부턴 그 근처 가지마 에라이.. 자동차 정비처럼 뭐 전문적인것도 아닌데 공임비타령
줘야하는게 맞긴하고 나같으면 그정도 간단하고 적은 수고의 경정비는 굳이 돈을 안받을거같긴함
첫날은 니가 말을 너무 많이 했네. 패드 얘기 하는순간 봐달라는 늬앙스라서 공임비 달라고 해도 무리는 아닌데, 두번째는 공임비 안받아도 될거 같긴한데 아마 니가 그냥 가려고 해서 사장이 일부러라도 달라고 했을 수 도 있을거같다. 먼저 공임비 얼마냐고 물어봤으면 그냥 가라고 했을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