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얻은 자전거 연식 ai를 통해서 알아보니까

2012~2014년 사이에 출시된 모델이라고 함.


그럼 지금 거의 12년 이상은 된 모델인데

내가 그 자전거를 받았음


외관은 그나마 그나마 봐줄만할 정도로 괜찮은 것 같음

근데 오버홀을 맡겨봐야 하는지 고민이 생김..



0490f719bd8568f320b5c6b011f11a3949c0958e85151fcd2b39


스프라켓에는 미세하게 녹이 보이더라구?

풀리에는 찌든때가 있는 것 같고

그리고 12년 이상 된거라면 헤드셋 안쪽이라던가

전체적으로 점검을 받아봐야 하는게 아닌가 싶은 느낌임


참고로 내가 대충 점검해봤을땐

뒷 변속기가 잘 안되는 현상&오른쪽 브레이크 손잡이를 핸들에 닿도록 당겨야 뒷브레이크가 먹힘&브레이크 잡을때 로터 소음 정도?


아 뒷바퀴 타이어도 바꿔야할 것 같기도 함,,

운좋게 받긴 했지만, 정비값이 상당할 것 같은데..


최소 30만원 이상은 깨질려나? 

머리 아파진다,,


님들이라면 오버홀 맡길 것 같음?

일단, 난 최소 세차는 맡기고 싶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