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 한티역까지 걸어서 15분 정도여서
자전거 역 근처에 세워놓고 출퇴근 하려고 하는데.
그냥 미벨 10만원짜리를 살지
전기미벨 15만원짜리를 살지 고민중입니다.(배달하다가 판매하는 제품같아요)
그냥 철티비 10만원짜리 세워놓는게 훔쳐가진 않을꺼같은데
집 -> 한티역까지 걸어서 15분 정도여서
자전거 역 근처에 세워놓고 출퇴근 하려고 하는데.
그냥 미벨 10만원짜리를 살지
전기미벨 15만원짜리를 살지 고민중입니다.(배달하다가 판매하는 제품같아요)
그냥 철티비 10만원짜리 세워놓는게 훔쳐가진 않을꺼같은데
딱히 오르막이 길거나 심하지 않으면 미벨도 괜찮음. 전기는 전기자전거갤에 / 잘 안 끊어지는걸로 묶어놓고
5만원 이하로 보셈 진짜 굴러갈 정도만 걸어서 15분이면 자전거로 4분 이내임
미벨은 싯포 QR이 대부분이라 싯포와 안장 복동 잘 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