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는 앞바퀴 아래는 뒤바퀴인뎅.. 튜브는 빼보니 멀쩡하던데 버리기 아까워서 잘 접어 놓음..
10년이상 된 자전거라 튜브도 그냥 교체 하기로 마음먹고 일단 교체함
자갤러에서 조언 듣고 무사히 갈았습니다.
한번 해보니 그동안 다른 분이 했던 말이 무슨 말인지 이해를 하게 됨..
시간이 없어서 오늘은 못 타보고, 내일 쯤 타본 후에 타이어 파열되면 난리나는 거구..(튜브 빼둔 거로 바꿔야 함)
아니면 이상 없는 거구..
- 쉬운 앞바퀴 교체후 뒷바퀴 교체하다가 타이어가 울퉁불퉁해짐..
- 다시 바람 빼구 막 주물면서 했지만 여전함...
- 하지만, 한번 바람 빼니까 두군데 울퉁불퉁하던게 한개만 그럼.
- 자세히 보니 왜 그런지 알게됨.. (( 이게 핵심인데 /자전거 타이어 원리를 정확히 알게됨 ))
- 다시 바람빼고 잘 맞춰서 바람 넣음
- 울퉁불퉁 한것 알통 나온것 처럼 그런것 완전 없어짐
- 이전 타이어는 45 넣고 타고다녔는데 이 타이어는 55 넣게됨..
- 타이어 갈았는데 알통 나온 것처럼 튀어 나왔다면 그대로 타다간 난리남
- 바람빼고 다시 잘 끼워서 바람보충하면 해결됨
내일 자전거 타다가 파열되는 불상사가 없다면 완전 성공...
다른분들도 도전해 보세요..
도전 성공했네~ / 근데 브레이크 패드 정렬까지 마쳤남? 아무리 잘 해도 미세하게 정렬이 바뀌더라...
ㅠㅠ. V 브레이크라서 잘 모르겠어.. 오늘 타봐야 성공확실 ... 고마워 *^^*
30km정도 탔는데 이상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