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나만 그래?첨엔 겨울에 추워서 그런가 했는데요즘 날씨 풀렸는데도어느순간 오래타다보면 꽈추에 감각이 안느껴짐그래서 자전거위에서 섰다앉았다 움직여주면 서서히 마취 풀리는 느낌으로 돌아옴
자세는 똑바로 앉았어?
자세는 완벽함 내생각 ㅋㅋ
@ㅇㅇ(218.55) 안장 자세가 완벽하면 꽈추 압박될일이 없는데...
사타구니가 안장에 눌려서 저린거임
몹쓸병이 아니라 다행
안장에 앉을때 너무 앞으로 앉았나 확인해보고 (좀 더 뒤로 앉으면 괜찮음) 자세 흐트러지면 안좋음 애초에 안장이 안맞는거일수도 있어 오히려 푹신한거보다 적당히 딱딱한게 더 나음 전립선 보호안장이 좋고 계속 계속 저리면 소중이에 안좋음.
안장앞코를 평행상태보다 살짝 더 내린다. 좌골로 앉도록 꼬리뼈쪽을 안쪽으로 말아앉듯이 허리를 펴서 안되 멀어지는 만큼 등허리는 구부린다. 지금처럼 미리미리 자주 엉덩이 들어주고 쉬어준다. 안장이 푹신할수록 더 자주.
이 모든것을 해도 영 불편하면 전립선 안장같이 가운데가 더 파여진 안장으로 바꿔서 타본다. 효과는 모르겠다.
@자갤러2(116.36) 꼬리뼈 말아서 허리를 더 세워 앉되 멀어지는 만큼 등허리는 더 구부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