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가르쳐준기 전에,

트라이폴드를 택했으니

장점은 알고 있겠지?

첫번째 컴팩트한 폴딩 크기 = 20인치 병신

두번째 대중교통 연계 용이

접었을 때 가볍고 부피가 작을 수록 좋은 거 = 20인치 병신

세번째 차량 적재 효율

트렁크는 물론 조수석 바닥 공간에 쏙 들어갈 정도로 작은 거 = 20인치 병신

네번째 편리한 이동 방식

카페나 식당 실내에 들여놓기 좋은 거(작을수록) = 20인치 병신

다섯번째 빠른 반응성과 도심 주행 특화

바퀴가 작을수록 반응속도 및 가속이 빨라져서 정지와 출발이 잦은 도심에 적합 = 20인치 병신

여섯번째 악세사리 및 인테리어 효과 

클래식하고 세련된 디자인(자바는 아님) 실내보관시 작을수록 좋으며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더 특별해짐 = 20인치 병신

이 트라이폴드 장점 중 단 하나라도 20인치가 16인치보다 좋은게 있으면 20인치 사셈

따라서 자바는 20인치 고성능 자전거(다혼, 턴 등)에 비비지도 못 하고 트라이폴드의 장점은 살리지 못 한

이것도 저것도 아닌 틈새시장(카본소재, 미니벨로 구조상 접어야하기 때문에 맞지 않음)을 노리는 개병신 자전거며 트라이폴드 마니아들

(이미 16인치가 있고 질려 새로운걸 찾는 사람들)이 몇달 가지고 놀다(3개월 예상함) 한계를 느끼고 팔아버리는 자전거임.

심지어 트라이폴드의 정통이라 할 수 있는 브롬톤에서 나온 브롬톤 G라인도

외면받고 있고 카본 소재인 체데크도 그닥 뭐 좋은 평가를 받고 있지 않음.

논리적인 반박은 가능하나 개인적인 견해나 우기기등 개소리 일체 사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