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자전거 초보 질문드립니다

제가 결혼전 자전거 손톱만큼 찍먹해보고 왕복 30키로 평지 자전거도로 간혹 타다가 묵혀놓은 자전거가있습니다

자이언트 데오레급 MTB였고 디스크브레이크입니다

 8년은 베란다에 놔둔것같습니다

지금 회사출근용겸 다이어트겸 탈려고하는데 하는데 정비나 여러가지 조언부탁드립니다

키는 175에 90키로급이고 결혼하고나서 몸무게가 많이 늘었습니다

장비는 클릿슈즈랑 핸드펌프 자전거헬멧 장갑 자전거탈때입는 옷은 이제 안맞을거같지만 있습니다

타이어가 사고나서 한번도 안갈아서 정비를 하고 타야할것같습니다

 출퇴근에 주말 가끔 운동겸탈려고합니다

타이어교체하려고하는데 어떤게좋나요? 포장도로나 인도로 달리니 슈발베 마라톤같은걸끼면되나요?


핸드폰거치대나 전조등 후미등 추천부탁드립니다.

비맞은적없지만 장기간 보관으로 체인은 녹이 좀 올라왔습니다 

건식그리스토포했지만 날라간거같네요

가민유선속도계도 붙여놨는데 이거요즘도 쓰나요?


정비해야할곳과 장비들 추천부탁드립니다


다시자전거 타보고 괜찮으면 지인이 자전거 싸게넘겨주신다하여 기변도 할생각이지만 우선 체력도 붙이고 회사에 타고다닐만큼 정비는 필요해보입니다


괜찮은 자전거방에 맡기는게 나을까요? 아님 자가정비로 타이어 교체후 문제있는것만 정비하는것이 나을까요?


자전거 열심히타서 체력좀 키우면서있다가 7살 아들좀더크면 같이 자전거 타고 다니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