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도 벌벌 떨린다
거리에 아무도 없길래 혼자 겁나 연습하다가
갑자기 5살짜리 꼬마애가 자전거 타고와서 날아다니길래 도망옴
이거 흔들림 없이 꼿꼿하게 갈 수 있으려면 대충 얼마나 걸릴까
많이 탔네. 처음인데 너무 무리하지 말고 / 엄청 몸치에 겁쟁이인 나도 세달안에는 가능했으니.. 너무 긴장하지 않고 타면 휠씬 빨리 될 거야. 페달은 한방에 꾹꾹 누르기 보다 원을 그리듯 타면 자전거가 덜 흔들렸던 거 같았던 거 같다
아 페달.. 꾹꾹 누르고 있었는데 내일은 원을 그리는거 연습해야겠다 고마워~!
자기 자전거가 있어야 그걸로 연습이 지속적으로 돼서 노련해질텐데 따릉이면 매번 세팅이 바껴서 좀 별로인 듯 자전거는 속도가 너무 느리면 불안해짐 그리고 중심잡는 연습만 할 거면 (언덕가는 헛도는 느낌나는 단 수)에서 찬찬히 꾸준히 가 봐 근데 그냥 많이 타면 저절로 됨
오늘은 무작정 한강 왔는데 여기는 거의 직선만 있어서 어제보다 더 쉽네. 아직 조금 불안하기는 하지만 주말마다 꾸준히 타면 네말처럼 저절로 될거라 믿고 있기는 함
많이 탔네. 처음인데 너무 무리하지 말고 / 엄청 몸치에 겁쟁이인 나도 세달안에는 가능했으니.. 너무 긴장하지 않고 타면 휠씬 빨리 될 거야. 페달은 한방에 꾹꾹 누르기 보다 원을 그리듯 타면 자전거가 덜 흔들렸던 거 같았던 거 같다
아 페달.. 꾹꾹 누르고 있었는데 내일은 원을 그리는거 연습해야겠다 고마워~!
자기 자전거가 있어야 그걸로 연습이 지속적으로 돼서 노련해질텐데 따릉이면 매번 세팅이 바껴서 좀 별로인 듯 자전거는 속도가 너무 느리면 불안해짐 그리고 중심잡는 연습만 할 거면 (언덕가는 헛도는 느낌나는 단 수)에서 찬찬히 꾸준히 가 봐 근데 그냥 많이 타면 저절로 됨
오늘은 무작정 한강 왔는데 여기는 거의 직선만 있어서 어제보다 더 쉽네. 아직 조금 불안하기는 하지만 주말마다 꾸준히 타면 네말처럼 저절로 될거라 믿고 있기는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