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맨날 혼자만 타니까 다른 사람 이해 안 되는 거 있음

1. 자전거 블박: 이거 ㄹㅇ 필요하냐? 로드 타고 동호활동 하면 필요한 건 알겠는데, 뭐랄까 여자로드 뒤쫓아가면서 엉덩이 찍고 그거 돌려볼 거 아니면(당연히 개소리 농담임;) 솔직히 사고? 자전거 사고라는게 머 블박까지 제출해야 할만큼 크게 사고 나는 일을 만들면 안되는거 아닌가 싶다

2. 자전거 가민 라이트 전동 벨 등등 부가기기: 달고 다니면 든든한 건 맞는데 맨날 탈 때 돌아올 때 일시에 수거하고 usb에 풀충하고 나가야 되고 충전 배터리 부족하면 좀 찝찝하고 할 거 같음 후면 라이트도 그렇고. 참고로 난 CC건전지로 다이소에서 사다 바로 낄 수 있는 거로만 차고 다님 그래서 고조도 라이트 없이 밤에는 좀 불편하긴 함. 사실 라이트는 나도 비싼걸로 달고 다닌 적도 많았는데 잠깐 세워두면 뽀려감 시발 ㅋㅋ 구라아니고 6개 이상 도둑밪은 듯 그래서 어느순간 안 하게 됨

3. 헬멧: 이거 욕먹을지 모르겠는데 솔직히 기록라이딩 안 하는 입장에서 매번 헬멧차고 자전거 타는 거 에바라고 봄 나 뿐만이 아니라 헬멧 강요하는 문화가 에바임 물론 안전하겠지 '사고가 나면' 그렇게 따지면 차운전도 헬멧쓰고 하면 안전함 사고났을 때. 하고 싶은 말의 요지는 자전거로 장거리든 시내든 어디든 이동할 때 사고가 안 날 환경(동선, 포장, 신호체계 등)과 도로를 조성하는 게 중요하지 무슨 전가의 보도마냥 헬멧 만능론으로 레밍마냥 헬멧타령(떼빙을 하며...) 안전타령 하는 거 웃기다는 거임 물론 타는 사람도 안전할 수밖에 없는 속도와 동선으로 운행하는 것도 중요하고

4. 빕: <<< ㅋㅋㅋㅋㅋ 그냥 보기 싫어 ㅇㅇ